태풍 낭카 열대저압부 약화는 제17호 태풍이 먼 해상에서 세력을 잃고 공식 관측이 종료된 시점을 뜻합니다. 기상청은 14일 22시 발표에서 낭카가 같은 날 21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에서는 마지막 위치와 강도, 발생부터 약화까지의...
태풍 낭카 열대저압부 약화는 제17호 태풍이 먼 해상에서 세력을 잃고 공식 관측이 종료된 시점을 뜻합니다. 기상청은 14일 22시 발표에서 낭카가 같은 날 21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에서는 마지막 위치와 강도, 발생부터 약화까지의 이동 기록, 국내 영향 여부를 한눈에 정리합니다.
태풍 낭카 열대저압부 약화 시점과 마지막 관측값
낭카는 14일 21시 도쿄 동남동쪽 약 1620km 해상에서 열대저압부가 됐습니다. 마지막 관측 당시 최대풍속은 초속 15m, 시속 54km였으며 중심기압은 996hPa로 기록됐습니다. 이동 방향은 동쪽, 이동 속도는 시속 10km였습니다.
열대저압부는 기상청 기준으로 최대풍속이 초속 17m에 미치지 못하는 열대성 저기압입니다. 마지막 풍속이 초속 15m였다는 점에서 태풍 분류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화 뒤 강풍반경과 폭풍반경은 예외반경으로 표시됐고, 70% 확률반경도 별도 수치 없이 남았습니다.
14일 21시 열대저압부 약화, 최대풍속 초속 15m, 중심기압 996hPa, 위치는 도쿄 동남동쪽 약 1620km 해상입니다.
태풍 낭카 발생부터 열대저압부 약화까지 이동 기록
원문에 따르면 낭카의 진로 기록은 8월 11일 15시 열대저압부 단계에서 시작됩니다. 8월 12일 09시에는 필리핀 동쪽 먼 바다에서 정식 태풍으로 발생했습니다. 이후 북동쪽으로 이동하며 강도 1단계, 초속 17~24m 구간을 오갔고 8월 14일 21시에 다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습니다.
- 8월 11일 15시: 열대저압부 단계의 진로 기록 시작
- 8월 12일 09시: 필리핀 동쪽 먼 바다에서 제17호 태풍으로 발생
-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북동쪽으로 이동하며 태풍 강도 유지
- 8월 14일 21시: 최대풍속이 낮아지며 열대저압부로 약화
- 8월 14일 22시: 기상청의 마지막 태풍 정보 발표
태풍으로 발생한 뒤 사흘이 되기 전 세력을 잃은 흐름입니다. 낭카라는 이름은 말레이시아가 제출한 열대과일 이름이며, 제17호라는 번호는 해당 연도에 발생한 태풍 가운데 열일곱 번째라는 의미입니다.
낭카의 위치와 국내 영향 여부
낭카는 발생부터 약화까지 한반도와 일본 본토에 가까이 접근하지 않고 먼 해상에 머물렀습니다. 약화가 확인된 지점도 도쿄 동남동쪽 약 1620km 해상으로, 국내와 상당한 거리가 있었습니다. 원문은 서울, 서귀포, 독도와 거리가 있는 경로였으며 국내 직접 영향은 없었다고 정리합니다.
따라서 태풍 낭카 열대저압부 약화는 국내 육상 피해나 직접적인 특보로 이어진 사례가 아니라, 먼 바다에서 진행된 세력 변화와 공식 감시 종료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태풍 낭카 마지막 수치 한눈에 비교
| 항목 | 마지막 관측 내용 | 확인할 의미 |
|---|---|---|
| 약화 시각 | 8월 14일 21시 | 열대저압부 전환 시점 |
| 발표 시각 | 8월 14일 22시 | 기상청 마지막 공식 정보 |
| 위치 | 도쿄 동남동쪽 약 1620km 해상 | 먼 해상에서 이동 |
| 최대풍속 | 초속 15m, 시속 54km | 태풍 기준인 초속 17m 미만 |
| 중심기압 | 996hPa | 마지막 중심기압 수치 |
| 이동 | 동쪽, 시속 10km | 약화 당시 이동 방향과 속도 |
자주 묻는 질문
태풍 낭카는 언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나요?
8월 14일 21시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됐습니다. 기상청은 같은 날 22시 발표에서 이 사실을 알리고 관련 태풍 정보를 종료했습니다.
태풍 낭카의 마지막 최대풍속은 얼마였나요?
마지막 관측 최대풍속은 초속 15m, 시속 54km였습니다. 이는 열대저압부 기준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태풍 낭카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줬나요?
원문 기준으로 국내 직접 영향은 없었습니다. 낭카는 한반도에서 멀리 떨어진 해상으로 이동하다가 약화됐습니다.
태풍 정보가 종료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태풍이 열대저압부로 약화되면서 정식 태풍 분류를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의 해당 태풍 정보 발표도 마지막 관측을 끝으로 종료됐습니다.
마무리
태풍 낭카 열대저압부 약화는 8월 14일 21시 도쿄 동남동쪽 먼 해상에서 확인됐습니다. 마지막 최대풍속은 초속 15m, 중심기압은 996hPa였고, 낭카는 필리핀 동쪽 먼 바다에서 발생한 뒤 북동쪽으로 이동하다가 약화됐습니다. 국내 직접 영향 없이 공식 관측이 끝난 사례인 만큼, 날짜와 위치, 마지막 수치를 함께 확인하면 전체 이동 기록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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